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공연장 찾은 수백 명 헛걸음…항의 폭주
… 홍수선 씨 역시 “유명가수 주현미의 공연을 보기 위해 왔지만, 한전이 당진시민을 우습게 여긴 것 같아 실망만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며 “앞으로 한전이 주최하는 행사는 가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한전 측에서는 항의하던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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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시민 안전'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 홍수선 씨 역시 “유명가수 주현미의 공연을 보기 위해 왔지만, 한전이 당진시민을 우습게 여긴 것 같아 실망만 안고 집으로 돌아왔다”며 “앞으로 한전이 주최하는 행사는 가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한전 측에서는 항의하던 시민들에게 기념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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