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엔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당진엔 직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키 등을 마시며 재즈 등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는 술처럼 사람들에게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