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김차숙 10년 경력의 여성 벽돌공..
당진읍 김차숙 씨 10년 경력의 여성 벽돌공 “땀방울에 긍지 갖는게 진짜 직업인”- 유종준 기자 실직의 고통이 수많은 사람들을 짓누르고 생계문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지만 이른바 3D업종에 발을 들여놓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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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읍 김차숙'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1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읍 김차숙 씨 10년 경력의 여성 벽돌공 “땀방울에 긍지 갖는게 진짜 직업인”- 유종준 기자 실직의 고통이 수많은 사람들을 짓누르고 생계문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지만 이른바 3D업종에 발을 들여놓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육체…
1998.12.21 · 지역사회 · 유종준
…서운 추위에 싸워야 하는 IMF시대의 건설현장. 벽돌쌓는데 여념이 없는 김차숙(여, 42세, 당진읍 읍내리)씨의 불끈 쥔 손과 얼굴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만다. 물론 처음에는 ‘여자가 어떻게 그토록 힘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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