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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 신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당진읍 신터미널'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파코라반 베이비 - 이정은, 이향숙 대표] “우리 아이 입을 옷 팔아요”

    …’라고. 서산에서 당진으로 ‘원정’ 온 이향숙(30)·이정은(29)씨가 당진읍 신터미널 상가내에 파코라반 베이비를 열었다. “저는 이제 결혼 5년차이고 정은이는 3년차네요. 저희가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서 다른 부모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이…

  2. 2011.01.14 · 환경·안전 · 김창연

    [커피 볶는 집 | 조익근 대표] “에스프레소의 백미 느껴보세요”

    바리스타로 서울 압구정동에서 5년간 활동하던 조익근(사진 오른쪽)씨가 당진읍 수청리에 커피 볶는 집의 문을 열고 뉴크롭(수확한 지 1년 이내의 원두커피)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바리스타로서 함께 활동하던 이희철(사진 중앙)씨와 마음이 맞았던 조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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