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1997년 당진읍 읍내리 구터미널에서 문을 열었던 양지포토라인 박재용(사진 좌측, 우측은 부친 박흥열씨)대표는 2006년도부터 계성초등학교 부근으로 이전해 운영 중에 있다. 박 대표는 그 동안 양지포토라인을 운영해오면서 요즘처럼 ‘사진’이 급격한 변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1997년 당진읍 읍내리 구터미널에서 문을 열었던 양지포토라인 박재용(사진 좌측, 우측은 부친 박흥열씨)대표는 2006년도부터 계성초등학교 부근으로 이전해 운영 중에 있다. 박 대표는 그 동안 양지포토라인을 운영해오면서 요즘처럼 ‘사진’이 급격한 변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