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산책로를 따라가면 다다르는 곳이 이장님댁 뒷마당인데 그 동산 맨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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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읍 연속'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산책로를 따라가면 다다르는 곳이 이장님댁 뒷마당인데 그 동산 맨꼭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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