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천 제방 또 붕괴위기
…재발방지 헛구호” 원성 봇물 지난해 집중호우로 부실했던 제방이 터지면서 당진읍 시가지를 흙탕물 바다로 만들었던 당진천이 늑장정비공사로 올해에도 또 터질 뻔했다.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당진천은 2일 오후3시경부터 만수위에 다다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읍 온종일'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8.16 · 정책·행정 · 이명자
…재발방지 헛구호” 원성 봇물 지난해 집중호우로 부실했던 제방이 터지면서 당진읍 시가지를 흙탕물 바다로 만들었던 당진천이 늑장정비공사로 올해에도 또 터질 뻔했다.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당진천은 2일 오후3시경부터 만수위에 다다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