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 돕는 장애인 있어 - 이름 안 밝힌 한광수씨(당진읍 용연리)
…집은 그 순수한 호의를 짐작하게 할 뿐. 수소문 끝에 알아낸 그 주민은 용연리 한광수(42세)씨. 오른쪽 다리가 불구인 한씨는 맨주먹으로 일어선 3년전 까지만 해도 영세민 처우를 받던 어려운 사람으로, 무능한 남편옆에서 소아마비, 간질등 온갖 질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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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읍 용연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은 그 순수한 호의를 짐작하게 할 뿐. 수소문 끝에 알아낸 그 주민은 용연리 한광수(42세)씨. 오른쪽 다리가 불구인 한씨는 맨주먹으로 일어선 3년전 까지만 해도 영세민 처우를 받던 어려운 사람으로, 무능한 남편옆에서 소아마비, 간질등 온갖 질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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