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 환경·안전 · 우현선
아파트 건설로 ‘집으로 가는 길’ 막혀
당진읍 운학리에 사는 김모(64)씨가 자신의 집 아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유는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김씨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씨의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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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읍 운학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26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운학리에 사는 김모(64)씨가 자신의 집 아래 아파트를 짓고 있는 시행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법원에 공사중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유는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김씨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막혀 버렸기 때문이다. 현재는 김씨의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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