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진시내에서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는 이곳은 본래 오도리·금암리·당산리 일대에 있던 일본인들의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한다.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라고도 불리는 당산저수지는 2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읍 일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시내에서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는 이곳은 본래 오도리·금암리·당산리 일대에 있던 일본인들의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한다.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라고도 불리는 당산저수지는 2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