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즈베키스탄으로 풍물 가르치러 갑니다” - 임경진(당진읍 채운리)
…는 임용안(54)씨와 직장생활하는 김복순(52)씨의 2남중 둘째인 그는 당진중학교에서 친구, 후배와 함께 학생들에게 풍물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던 중 당진참여연대와 연락이 되어 한국을 방문하고 고국의 전통문화를 현지 한인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우즈베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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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중학교 한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임용안(54)씨와 직장생활하는 김복순(52)씨의 2남중 둘째인 그는 당진중학교에서 친구, 후배와 함께 학생들에게 풍물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던 중 당진참여연대와 연락이 되어 한국을 방문하고 고국의 전통문화를 현지 한인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우즈베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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