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볼만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차 한 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하얗게 핀 구절초 밭을 옆에 두고 산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그러나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지역 가볼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볼만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차 한 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하얗게 핀 구절초 밭을 옆에 두고 산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그러나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창…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봄철을 맞아 당진지역에 가볼만한 곳을 면천면부터 시작해 합덕·우강, 송악, 당진시내 공원,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서해안 지역 중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 위에서 떠오르는 일출로 왜목마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진 앞바다는 서해대교 교각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드넓은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