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볼만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차 한 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하얗게 핀 구절초 밭을 옆에 두고 산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그러나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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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당진지역 가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는 기독교의 색채가 짙지 않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가볼만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차 한 잔 높게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 하얗게 핀 구절초 밭을 옆에 두고 산으로 향하는 길은 꽤 가파르다. 그러나 차로 올라갈 수 있어 창…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봄철을 맞아 당진지역에 가볼만한 곳을 면천면부터 시작해 합덕·우강, 송악, 당진시내 공원,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서해안 지역 중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 위에서 떠오르는 일출로 왜목마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진 앞바다는 서해대교 교각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드넓은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서…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분이 소요된다. 관람료는 성인 1만8000원, 소인 1만4000원으로, 당진지역 주민의 경우 성인은 5000원, 소인은 4000원이 할인된다. 한편 삽교호 함상공원은 해양테마과학관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성인은 6000원, 소인은 5000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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