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문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당진지역 문화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를 맡아왔다. 그러다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당시 문화체육과 문화재팀에 근무하게 되면서 지역의 오래된 성당 및 사찰 관련 업무를 하게 됐다. 그때부터 고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같은 팀에서 근무했던 남광현 문화재팀장(학예사) 덕에 지역…

  2.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동서양 통합의 역사…미래 가치로 만들어야”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장수덕)가 ‘21세기 당진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방향’이란 주제로 3차 포럼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이강일 세한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이후 장수덕 소장을 사회로 …

  3. 2022.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원장 선거 삼파전

    …굴 및 보존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당진 지역의 문화재를 새로 발굴, 보존하는 것도 중요한 한편, 기존의 문화재도 잘 갈고 닦는다면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공약으로는 사라져가는 유·무형의 농어업문화를 지속적…

  4. 2022.04.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침체 일로에 놓인 원도심…해법 없나

    …날을 제외하고는 한산하다. 과거 지역주민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에서 당진지역의 상권이 신터미널 앞 → 대덕동 먹자골목 → 우두동 CGV 일대 등으로 계속해서 옮겨가고 있다. 앞으로는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선 수청동 일대로 또다시 중심상권이 옮겨갈 것…

  5.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그리고 자원봉사, 공원,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문화체험(문화재, 문화, 예술공연, 역사기행) 등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신중년,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평생학습분야, 가정의 중요성과 건강분야, 도시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

  6.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도시계획“텅 비어버린 원도심…이곳저곳에 도시개발”

    …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원도심 상가 건물 2층이 텅 비었다. 당진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쇠퇴의 길로 접어든 지 오래다. 곳곳에 붙은 ‘임대문의’ 현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대덕·수청지구…

  7.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준비한 지난 한 해뿐만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해결해왔다. 동네에 액(厄)이 오지 말라고 거대한 줄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