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사이이기에, 안건에 대한 의견 차도 적다고. 또한 이장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오는 9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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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당진지역 현안'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사이이기에, 안건에 대한 의견 차도 적다고. 또한 이장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오는 9일 …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한편 지역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당진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대학들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 송영팔 “일상의 문제도 조명해주길” 화력발전소와 제철소도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주민들이 일상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태…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구와 경북 뿐이었다. 속내를 알기 힘들다는 충청권에도 강풍이 불었고 당진지역도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시대정신을 읽지 못하고 특정이념에 사로잡혀 폐쇄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했던 정당과 정파는 민심의 파도 속에 휩쓸려갔다. 특…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의 12개 농협에는 각각 농가주부모임이 구성돼 있다. 농가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 농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농촌지역 여성들의 권익 향상, 농촌복지 증진, 지역사회 기여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초이며 주민들의 여가생활 확대와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넘어, 지역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역학교와 연계해 …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3월 향토예비군 당진군 당진읍대장을 끝으로 전역한 그는 밝은사회클럽 당진지역연합회장을 비롯해 해나루시민학교 교감을 역임한 뒤, 최근에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까지 맡았다. 크고 작은 각종 모임에서 활동해 온 그는 “한 없이 베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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