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축구단 예산 삭감하라”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한복, 이하 당진참여연대)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해 의견서를 발표했다. 출산지원금 대신 양육비 지원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2021년도 본예산안으로 신생아 출산지원금(△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5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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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당진참여연대'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한복, 이하 당진참여연대)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해 의견서를 발표했다. 출산지원금 대신 양육비 지원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2021년도 본예산안으로 신생아 출산지원금(△첫째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500만 원 …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이밖에 의사일정은 각 상임위원실, 대회의실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당진참여연대 차준국 사무국장은 “현재 모니터가 작아서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해도 억대의 고가 장비로 바꾸는 것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3층 방청석의 경우 별도의 모니터가 설…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16 군사정변으로 집권한 군부독재정부가 1961년 지방자치를 폐지한 이후, 1991년 지방의회의원을 뽑고,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을 선거로 뽑으면서 지방자치제가 다시 시작된 지 30년 가까이 지났다. 군부독재정부는 독재를 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만…
2020.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한복, 이하 당진참여연대)가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강행을 중단하고 사업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7일 당진시민축구단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당진시가 …
2020.09.25 · 정책·행정 · 박경미
… 보조금 지원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논란과 관련해 당진참여연대 이한복 회장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아직 이사회에서 논의가 되지 않아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지는 불문하고 당진의 시민단체들은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앞서 당진참여연대는 당진시민축구단 설립에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했다. 이에 당진시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론화가 부족했음을 시인했다. 급기야 당진시민축구단 설립 예산은 공론화의 부족을 이유…
2020.08.21 · 정책·행정 · 박경미
…도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시민축구단 창단 추진이 강행돼왔다. 이에 대해 당진참여연대 이한복 회장은 “시민축구단 창단 여부는 당진시민의 선택이지 당진시장의 공약 실천이 기준이 돼서는 안 된다”며 “시민들의 공감과 동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0.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윤희(당진어울림여성회) △유병숙(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이한복(당진참여연대) △최유호(당진시자원봉사센터) △한상현(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심전호(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 △이정일(충남시민재단) △박훈(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방청해 왔으며, 지난 2017년부터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등의 시민단체들이 함께 모니터링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의원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에도 20개 단체 회원들이 사전교육 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참여했으며, 제출…
2020.06.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참여연대(회장 이한복)가 시민축구단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 하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당진참여연대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7기 공약으로 시민축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히며 창단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지난 16일 성명을 내고 “시장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날수…
2020.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장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허미조 당진YMCA 이사, 인치현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립합창단 노조의 부당해고 주장에 민주노총과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어울림여성회가 연대해 당진시를 규탄해온 가운데, 시민단체가 단무장의 비위 등 노조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한 채 노조의 입장만 대변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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