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 절망감에 사로잡혀 긴 한숨을 쉴 때가 많다. 그토록 푸르름이 당당했던 고향의 숲과 산, 아름드리 상수리나무와 소나무가 그 자리에 없기 때문이다. 베어 버리고 무너져 내린 그 자리엔 심었으나 거두지 않은 무 배추가 검은 폐비닐과 함께 널부러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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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천 고향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절망감에 사로잡혀 긴 한숨을 쉴 때가 많다. 그토록 푸르름이 당당했던 고향의 숲과 산, 아름드리 상수리나무와 소나무가 그 자리에 없기 때문이다. 베어 버리고 무너져 내린 그 자리엔 심었으나 거두지 않은 무 배추가 검은 폐비닐과 함께 널부러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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