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하였다. 당진천 범람으로 침수된 용연취수장과 대덕취수장은 급수탱크차량을 지원해 양수작업을 하였다. 보건소에서는 침수지역인 당진읍 시가지와 정미면 천의리 일원에 대한 방역작업을 하였으며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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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천 제방'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하였다. 당진천 범람으로 침수된 용연취수장과 대덕취수장은 급수탱크차량을 지원해 양수작업을 하였다. 보건소에서는 침수지역인 당진읍 시가지와 정미면 천의리 일원에 대한 방역작업을 하였으며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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