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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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화력 부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이유로 상록노조 설립을 불허했다. 첫 번째는 당진항의 물동량 증가와 부두 증설이 공급사업 신규를 허가해야 할 이유가 아니라는 점이었고, 두 번째는 상록노조 측의 임원이 부두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고 봤으며, 마지막으로 복수노조 허용…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흔히 ‘서부두’라고 불린다. 그동안 이 지역을 관할해 온 당진 입장에서 보면 동쪽에 위치해 있지만 지금까지 평택항 중심에서 볼 때 서쪽에 위치해 있다 보니 오랜 시간 ‘서부두’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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