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 계획인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은 발전과정에서 동일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45%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더구나 채굴과 운송, 저장 등 가스 사용의 전 과정을 고려할 경우 석탄화력발전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당진화력 석탄'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계획인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은 발전과정에서 동일한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45%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더구나 채굴과 운송, 저장 등 가스 사용의 전 과정을 고려할 경우 석탄화력발전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큰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도 …
2023.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탈석탄을 통한 온실가스·탄소배출 저감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충남은 당진화력, 태안화력, 보령화력, 서천화력 등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전국 58기의 석…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의해 당진화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이하 당진화력)가 지난해 배출한 온실가스가 2335만 톤, 굴뚝자동측정기(TMS)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6156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온실가스 배출량 2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3위에 …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공정 특성상 철강슬래그 등의 폐기물이 다량 발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당진화력발전소와 비슷한 규모의 태안화력과 보령화력이 입지한 태안군과 보령시의 경우 각각 167만12톤과 149만2065톤을 배출해 전국 6위와 7위를 기록했다. 석탄화력발전소에서 …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 1999년 6월 한국동서발전㈜이 당진에 당진화력 1호기를 준공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발전소 규모는 계속해서 확대돼왔고, 현재 1~10호기, 6040MW의 전력을 당진에서 생산하고 있다. 화력발전에 비해 적은 규모지만 태양광발전(44.3MW…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