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처에서 풍기는 이상한 냄새는 혹시 당진화력과 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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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당진화력 지역주민'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처에서 풍기는 이상한 냄새는 혹시 당진화력과 현대제…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장과 협의해 난지섬과 연계한 도비도 개발을 계획하고, 공청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겠다. 더불어 행담도 또한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부대 이전 문제의 경우 부지에 대해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하는 국방부의 지침…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로 인해 고통받아온 당진이 느닷없이 소형원자력발전 대상지로 거론되면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에 소형원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은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최근 언론을 통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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