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복서 윤경한, 제22호 당찬사람들로 선정
▲ 당찬사람들 윤경한 관장 캡처 사진 Y복싱클럽의 윤경환 관장(34세)이 올해 첫 번째이자 역대 22번째 당찬사람들로 선정됐다. 윤 관장이 복싱에 입문한 것은 그가 중학교에 다닐 때였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교사의 권유로 복싱에 입문했지만 부모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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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찬사람들 청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 당찬사람들 윤경한 관장 캡처 사진 Y복싱클럽의 윤경환 관장(34세)이 올해 첫 번째이자 역대 22번째 당찬사람들로 선정됐다. 윤 관장이 복싱에 입문한 것은 그가 중학교에 다닐 때였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교사의 권유로 복싱에 입문했지만 부모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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