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큼 일 안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 은혜세탁소 이순자씨
… 손님들 뿐아니라 심심하면 들러 얘기보따리 풀어놓는 아줌마들로 북적거릴 대가 많다. 드물게도 혼자서 이 세탁소를 하고있는 주인 이순자씨가 무척 ‘편한사람’이기 때문인데 가끔씩 떡 한조각, 팥죽 한그릇 들고 오는 아줌마들에게 이씨는 꼭 커피 한잔씩 대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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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가 가족'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손님들 뿐아니라 심심하면 들러 얘기보따리 풀어놓는 아줌마들로 북적거릴 대가 많다. 드물게도 혼자서 이 세탁소를 하고있는 주인 이순자씨가 무척 ‘편한사람’이기 때문인데 가끔씩 떡 한조각, 팥죽 한그릇 들고 오는 아줌마들에게 이씨는 꼭 커피 한잔씩 대접…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 북해도 탄광으로 끌려가 노동을 했다. 어린나이였지만 부모를 뫼시고 대가족의 가솔을 이끄는 큰형님의 징용을 대신하여 자청으로 징용을 가게된 것이다. 탄광의 생지옥 같은 노동생활 1년쯤 되었을 때 탈출을 하여 고국으로 나오기 위해 남쪽으로 내려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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