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 시가지에서 물난리가 났을 때, 당시 2000만 원에 달하던 기계 두 대가 물에 잠길 뻔했다. 그때 둘째오빠(박석이 석문농협 상무)가 기기 두 대를 테이블과 선반 위에 올려놓아 다행히 기계를 물난리 속에서 구할 수 있었단다. 그는 “나중에 가족이 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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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가 가족'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진 시가지에서 물난리가 났을 때, 당시 2000만 원에 달하던 기계 두 대가 물에 잠길 뻔했다. 그때 둘째오빠(박석이 석문농협 상무)가 기기 두 대를 테이블과 선반 위에 올려놓아 다행히 기계를 물난리 속에서 구할 수 있었단다. 그는 “나중에 가족이 힘…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로 지원했다. 당진을 떠나 대구에 도착할 때까지도 미용실 직원은 물론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 그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이었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봉사에 나섰다”고 말했다. 대구의 현실은 마치 전쟁터 같았다. 그가 처음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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