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가 집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대가 집에'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를 다시 태어나게 만든 ‘봉사’이·미용 봉사하는 이애정 씨(채운동·46)

    …에게 고맙고, 대단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주위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이 많다”며 “너무나도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이 씨에게 이·미용을 배워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정미영·장미희·진선화 씨는 “선생님에게 배우면…

  2.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은 바지락이나 그 도토리로 쑨 묵을 팔기도 했다. 식당 주인은 “황양이 집에 쌀이 떨어졌다며 밥을 구하러 식당에 오기도 하고 바지락 등을 캐서 사달라고 하기도 한다”며 “안쓰러운 마음에 밥과 몇 가지 반찬도 함께 챙겨주면서 도움을 주려고 했다”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