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구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대구 보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이 없다. 프로 스포츠팀이 지역연고제로 운영되지만, 지역사회를 대표하기 보다는 재벌의 홍보수단으로 머물고 있다. 올해 미국 프로야구의 우승팀은 ‘보스톤’ 레드삭스이지만, 한국 프로야구 우승팀은 ‘대구’가 아닌 ‘삼성’ 라이온즈이다. 지역언론의 보급율이…

    당진시대
  2.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 “대구에서 전수받은 막창요리”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태운 대표는 손님들이 보다 빨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살짝 익혀서 초벌구이한 상태로 낸다. 특히 막창을 찍어먹는 된장소스가 일품이다. 이 과일된장소스는 막창요리로 유명한 대구에서 전수받아 향이 깊고 …

  3. 201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북한과 지역신문의 공통점

    …문이 발행되고 있지만, 지역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부산과 대구 등 일부 대도시 지역일간지와 극소수 시군지역의 주간지를 제외하고는 그 존재를 확인하기 힘들다. 두 번째 공통점은 골칫거리라는 점이다. 최근 전쟁위협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사회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