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7 채운포 석교비승려가 만든 채운다리 기념한 비석
채운포 석교비는 당진시 채운동에서 고대면으로 향하는 615번 지방도로 옆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이 없어진 채 몸돌만 남아있는데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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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동다숲 채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채운포 석교비는 당진시 채운동에서 고대면으로 향하는 615번 지방도로 옆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이 없어진 채 몸돌만 남아있는데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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