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당구하는 최순식 씨(대덕동)“건전한 당구 문화 함께 즐겼으면”
…구는 섬세하고 예민한 스포츠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며 “내가 원하는 대로 당구공이 흘러가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공을 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 “공이 맞지 않아도 짜증내지 않고 즐겁게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구에 푹 빠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로 어르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구는 섬세하고 예민한 스포츠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며 “내가 원하는 대로 당구공이 흘러가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공을 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 “공이 맞지 않아도 짜증내지 않고 즐겁게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구에 푹 빠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