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를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대를 이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을 일궈온 이병두씨는 신평이씨 중시조 문정공의 18대손이다. 신평땅에서 대를 이어살고 또 살면서 뿌리를, 가지를 치면서 살았기에 중시조 문정공이 더 높이 우러러 보이는 것이다. 신평이씨는 신평면과 순성면 등에서만 2백여호 1천여명이 망객산 봉우리를 올…

    당진시대
  2. 1998.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원, 감봉없이 무사히 위기 이겨냈으면" - 현대컴퓨터 김만중씨

    … 이겨냈으면...”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않은 풍토중의 하나가 바로 대를 이어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다. 그러한 때 2대째 당진에서 부인과 함께 가업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원 맞은편 골목 끝에 자리잡은 현대컴퓨터의 김만중(3…

    당진시대
  3.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 모여 사는 곳! 17개리에 7,785명(97년 12월 31일 현재)이 대를 이어 농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고향을, 그리고 흙을 지켜가며 사는 농부들이 일년간 쌀 생산량 1만6천톤을 기록하는 곳, 바로 오늘의 우강면의 현주소이다. 흙속에서 흙과 함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