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당시보다 더 많은 폭설량이니 농가피해와 아픔도 만만치 않다. 옛기록에는 대보름을 상원(上元)이라 하여 설날만큼 비중이 큰 명절로 여겨왔고 그러기에 정월을 가르켜 하늘과, 땅과, 사람이 화합하는 달이라고 했단다. 설날은 친사촌을 확인하고 혈연 의식을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보름 맞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시보다 더 많은 폭설량이니 농가피해와 아픔도 만만치 않다. 옛기록에는 대보름을 상원(上元)이라 하여 설날만큼 비중이 큰 명절로 여겨왔고 그러기에 정월을 가르켜 하늘과, 땅과, 사람이 화합하는 달이라고 했단다. 설날은 친사촌을 확인하고 혈연 의식을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