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환황해권 중심 당진에 적극 투자를”
당진군이 ‘기업하기 좋은 당진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수도권의 금융, 펀드사, 건설, 제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민 군수는 환황해권과 대중국 교역의 요충지인 당진항의 이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전 세종'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이 ‘기업하기 좋은 당진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수도권의 금융, 펀드사, 건설, 제조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민 군수는 환황해권과 대중국 교역의 요충지인 당진항의 이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