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대책 없는'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다. 이곳에 섬이 생겨나고 이름 없는 무명섬으로 불려진다 해도 철새들이 많아서 삭막해질 수 있는 넓은 평야의 겨울은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로우며 윤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온 …

    당진시대
  2.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았다. ‘유빙 1톤 보내주기’ 답례품이 그것이다. 현재는 바다에 유빙이 없는 시기로, 지난 겨울 유빙을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유빙 1톤을 답례품으로 받겠다는 기부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사실, 이 엉뚱한 답례품은 오호츠크해…

  3. 2023.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다가오는 방학…우리 아이 어디에 맡기나요?

    … 경우 아이를 혼자 두기 어려운 데다가 긴 방학기간 동안 회사를 쉴 수 없는 탓이다. 각 학교에 돌봄 교실이 있어도 수요가 많고 방학 전체 기간을 아우르는 것이 아니기에 결국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둔 한 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