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일 마다 발 벗고 나서며 열심이던 그였다. 한창 나이인 40대에 흔히 말하는 ‘중풍’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아내 강문영(42) 씨는 살 길이 막막하다. 남편이 일을 해도 넉넉지 못한 살림이었는데 남편까지 쓰러졌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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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학생과 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일 마다 발 벗고 나서며 열심이던 그였다. 한창 나이인 40대에 흔히 말하는 ‘중풍’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대호지면 두산2리에 살고 있는 아내 강문영(42) 씨는 살 길이 막막하다. 남편이 일을 해도 넉넉지 못한 살림이었는데 남편까지 쓰러졌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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