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 나라에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다. 한자어도 많아 일본어를 못해도 메뉴나 간판은 읽을 수 있고, 사람들도 친절해 낯선 곳이지만 불안하지 않다. 일본이 불편한 것은 반일감정 때문이다. 일부 우익 정치인들의 선동적 망언에 대한 분노 외에도, 한국 현실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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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학 간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나라에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다. 한자어도 많아 일본어를 못해도 메뉴나 간판은 읽을 수 있고, 사람들도 친절해 낯선 곳이지만 불안하지 않다. 일본이 불편한 것은 반일감정 때문이다. 일부 우익 정치인들의 선동적 망언에 대한 분노 외에도, 한국 현실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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