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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학 포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대학 포기'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닭은 달걀을 품고 달걀은 꿈을 품는다

    …을 그만두고 계원예고에 진학했다. 예고에서 성악을 전공했지만 돌연 그는 대학 진학 때는 체육교육과로 바꿔 서울대에 도전했다. 이후 황 대표는 몇 차례 고배를 마셨지만 노력 끝에 서울대 체육교육과에 진학했고, 대학 졸업 후에는 미국 유학길에 나섰다. 대…

  2.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 주민 자녀 대학 등록금 지원

    저소득 주민 자녀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당진시가 38명의 대학 신입생에게 각각 200만 원 씩 총 3758만 원의 장학금을 지난 17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당진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국민기초생…

    당진시대
  3.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했다. 하지만 대입을 앞두고 어려워진 가정형편에 고민이 됐다고. 그는 “대학부터는 부모님에게 기대 살고 싶진 않았다”며 “대학을 합격하기도 하고 부모님 역시 대학을 보내주려고 했지만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대 초반 옷가게를 운영하기도 하고, 통기…

  4.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상 선수가 롤모델” 탑동초·호서중·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박 선수는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통학용으로 작은 스쿠터를 장만했다. 그게 오토바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사업을 했던 그는 고향 지인들을 통해 지난 2…

  5.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양대파를 생산하는 청년농업인 김도혜 씨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하다

    …공생을 추구하는 점이 제가 이 길을 택한 이유에요.” 대부분의 10대는 대학 입시로, 20대에는 취업 준비로 경쟁사회에 들어선다. 하지만 23세 김도혜 씨는 경쟁이 아닌 ‘상생’을 택했다. 친구들이 도시로 떠날 때 도혜 씨는 농업인의 길을 걷고자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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