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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대호지면 하나'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났다. 농사 짓는 부모님을 둔 그의 유년시절은 그리 어렵진…

  2. 2023.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리·당진포리 일대 도로와 무궁화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21일 송전리에서 무를 파종했으며, 24일에는 독거노인 8가정에 밑반찬 전달 및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

  3.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실 수 있습니다. 1984년 11월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호지면 송전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다. 마중천이 송전리와 출포리를 거쳐 대호만으로 흘러들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다. 마을 노인들이 어렸을 때만 해…

  4.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처럼 송악읍 봉교리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봉교리 주요 농업 중 하나가 감자인 만큼 요즘 봉교리 일대는 너른 감자밭이 푸르름을 뽐내고 있다. 오봉제를 끼고 있는 봉교리는 송악읍 광명리와 청금리, 본당리, 신평면 거산리와 인접해 있다. 북동쪽으로…

  5. 2023.01.2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 300가정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7부터 19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대호지농협 하나로마트 봉사활동에 나섰다. 회원들은 직접 내린 커피 나눔 행사와 일회용품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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