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우수사례 및 성과 공유
…보 ‘행복소식’ 발간 △석문면 해당화 합창단&프리스타일(랩교실) 운영 △대호지면 고령층 가스 안전밸브 및 초인종 지원 △정미면 ‘찾아가는 마을교사들의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면천면 ‘면천꿈나무쉼터’ △순성면 ‘마을회관 방문 토론회’ △우강면 ‘면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대호지면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 ‘행복소식’ 발간 △석문면 해당화 합창단&프리스타일(랩교실) 운영 △대호지면 고령층 가스 안전밸브 및 초인종 지원 △정미면 ‘찾아가는 마을교사들의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면천면 ‘면천꿈나무쉼터’ △순성면 ‘마을회관 방문 토론회’ △우강면 ‘면민 …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 짓고 있다. 재남 씨는 “14살 때 아버지가 가을 추수를 끝내고 봉투 하나를 보여줬다”며 “봉투에는 1000만 원 짜리 수표가 10장이나 들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때 농사로 성공하면 돈을 많이 벌겠다고 생각해 농업인이 되겠다고 다짐했…
2019.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구소장 “조직적·투쟁적 독립운동”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대호지면장이 주도해 봉기한 조직적인 독립운동으로 의의가 크다. 일제기관인 주재소를 파괴하고 왜경을 구타하는 등 투쟁적인 항쟁으로 발전했다. 이는 일제의 강압통치에 대한 주민의 독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중방리)이 있는 당진으로는 1989년에 왔다. 고향이라 반가움도 잠시, 대호지면사무소로 발령받아 꽤 고생했다. 지금에야 도로 사정이 좋지만 당시에는 ‘울고 넘는 장정리’라고 불릴 정도로 장정리 고개가 높아 버스도 못 지나다녔다. 그래서 대조리를 거쳐 …
2019.03.15 · 인물·동정 · 박경미
대호지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개최한 가운데, 차기청 회장이 이임하고 노종철 회장이 취임했다. 대호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체육회기 인계 및 인수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차기청 위임회장이 공로패와 감…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 4.4독립만세운동은 항일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항쟁의 하나로 기록될 수 있었다. 이에 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당진지역의 독립만세운동에 대한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역사적 의의를 되새겨 보며, 미진한 부분에 대한 과제를 제…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일일판매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고대면행정복지센터에 총회를 열었고, 고대면 시내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2019.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않고 올해 2019년에도 폐교 보존관리 상태로 남아 있을 예정이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도성초등학교는 학생 수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조금초등학교와 지난 2014년 통폐합이 이뤄졌다. 폐교 이후 학교 건물 활용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당진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