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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대호지 송전'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영일목재 이재선 대표“환경문제 깊이 있게 다뤄주세요”

    이재선 대표는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으로, 20년째 같은 자리에서 영일목재를 운영하고 있다. 영일목재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자재 매장이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영일목재를 개업한지 어…

  2.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정미면]“송전선로 피해 대책 마련해야” 김동윤 신시리 이장 면도101호선과 103호선을 시도로 승격시켜야 한다. 또한 농어촌도로202호선 확포장이 필요하며, 삼광벼 재배시 장려금을 대폭 인상해줬으면 한다. 최남수 우산리 이장 우산리 농어촌도로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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