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장용길(84세)·조한(80세)씨 부부는 8일밤 집중호우로 집 뒷산이 무너져내려 사망했다. 4남3녀의 자식을 두었으나 모두 인천등지로 나가 살고 있다. 허름한 흙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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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호지 인천'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장용길(84세)·조한(80세)씨 부부는 8일밤 집중호우로 집 뒷산이 무너져내려 사망했다. 4남3녀의 자식을 두었으나 모두 인천등지로 나가 살고 있다. 허름한 흙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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