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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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대호지 조금'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라고. 또 인근에 마트까지 생기면서 지금은 이도 저도 못 한 신세야.” 대호지면 사성리 출신으로 조금초등학교(38회)를 졸업한 홍효순 대표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이곳에 장사하던 친구가 그만둔다는 말에 농담을 주고받다 덜컥 이곳…
2020.05.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고자, 지난 13일과 14일 대호지면 조금리(이장 차택순)에서 일손을 지원했다. 이틀 간 농협유통 임직원들은 못자리 나르기를 비롯해 고구마 심기, 마늘쫑 뽑기, 칸탈로프 멜론 순 자르기 등 농작업을 실시했다.…
2020.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민 홀대받지 않길” 지난 2월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석태 회장은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양주에서 젖소 목장을 운영하다 30년 전 귀향했다.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터를 잡고 한우를 키우면서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벼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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