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대호호 담수율이 0%로 기록됐다. 1985년 준공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곳에는 1억2000만t의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호호 저수율'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담수율이 0%로 기록됐다. 1985년 준공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곳에는 1억2000만t의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