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달래 타는 산 흐드러진 목련
진달래 타는 산 흐드러진 목련 지금은 더도 덜도 아닌 ‘봄’임을 소리없이 아우성하는 꽃들. 면천으로 접어든 산어귀의 타는 듯한 진달래와 당진읍내 주택 담장안에 흐드러진 목련이 눈부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더도 덜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달래 타는 산 흐드러진 목련 지금은 더도 덜도 아닌 ‘봄’임을 소리없이 아우성하는 꽃들. 면천으로 접어든 산어귀의 타는 듯한 진달래와 당진읍내 주택 담장안에 흐드러진 목련이 눈부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