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목발을 짚고라도 걸었으련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더불어 사는'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육체 망가져 한쪽다리로 지탱해온 버거운 40년 기록 신평면 상오리에 사는 이한순(62세)씨는 스물 두살 이후 걸어보질 못했다. 왼쪽다리 한쪽을 허벅지부터 잘라냈기 때문이다. 두팔이라도 성했더라면 목발을 짚고라도 걸었으련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았다. …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으면 함박꽃이 되는 아내의 얼굴을 보며 궂으나 좋으나 한결같은 남편과 더불어 다니는 일은 16년이 지나도 싫지 않다고 한다. 게다가 이 부부는 4년전부터 볼링동호회 ‘부부클럽’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한 취미부부’이기도 하다. 둘이서 우연히 시작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