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쌈밥 특집] “쌈 채소에 탱글탱글 우렁이 한 쌈 어때요?”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발적인 참여로 행복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이어왔다. 온전한 사랑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한 핵심 가치 실현, 나눔과 섬김에 창조적 참여,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실천들은 지난 10년 동안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 행동강…
2022.08.05 · 지역사회 · 박경미
…청소년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효열 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은 그동안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및 쌀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종 합덕…
2022.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해주고 싶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종 합덕읍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을 위한 기부가 연중 이어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웃 공동체가 더 많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비교적 마을 면적이 넓지만 한적한 마을인 신평면 매산1리. 이곳에는 현재 162가구 총 3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님이 올 때마다 직접 현관문 열어주는 것이 힘들어 문을 잠그지 않고 사는 장애인들이 많다고.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가운데 당진IL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현관문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를 지난해 설치…
2022.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람들이 힘든 상황에 놓여 있지만, 더욱 나누고 봉사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더불어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을 통해 이상자 문해교사가 어르신들에게 글을 가르쳤다. 이상자 문해교사는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그림도 함께 가르쳤다. 색연필을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은 처음엔 자신들이 그림을 어떻게 그리냐며 손사레를 쳤다. 삐죽빼죽 칠했던 그림들이 점점 작품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