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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2년

9건 · '더불어 사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쌈밥 특집] “쌈 채소에 탱글탱글 우렁이 한 쌈 어때요?”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2.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 자발적인 참여로 행복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이어왔다. 온전한 사랑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한 핵심 가치 실현, 나눔과 섬김에 창조적 참여,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실천들은 지난 10년 동안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 행동강…

    당진시대
  3. 2022.08.05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 합덕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달걀 기부

    …청소년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표효열 회장은 “합덕로타리클럽은 그동안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및 쌀 기부, 연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기종 합덕…

  4. 2022.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로타리클럽 청소년 위한 ‘사랑의 쌀’ 기탁

    …해주고 싶어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기종 합덕읍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을 위한 기부가 연중 이어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웃 공동체가 더 많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

  6.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 손님이 올 때마다 직접 현관문 열어주는 것이 힘들어 문을 잠그지 않고 사는 장애인들이 많다고.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가운데 당진IL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리모컨을 이용해 현관문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장치를 지난해 설치…

  7.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교육을 통해 이상자 문해교사가 어르신들에게 글을 가르쳤다. 이상자 문해교사는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그림도 함께 가르쳤다. 색연필을 처음 접하는 어르신들은 처음엔 자신들이 그림을 어떻게 그리냐며 손사레를 쳤다. 삐죽빼죽 칠했던 그림들이 점점 작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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