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넝마주이 생활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더불어 살아야'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넝마주이 생활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