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9년

16건 · '더불어 생각'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지역신문의 미래를 개척하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6주년을 충남의 모든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 인사 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건전한 여론형성을 위해 1988년 이래 지역신문이 하나 둘씩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고, 당진시대도 1993년 어려운 첫걸음을 내디…

    당진시대
  2.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여고 이젠 ‘합덕고’로 불러주세요

    …성과 여성이라는 성을 학교 교명에 규격화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남성과 여성 학교로 나눈 것은 일제강점기 당시 이뤄진 것으로 일제의 잔재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많은 학교가 교명을 변경하고 있다. 더불어 ‘합덕고등학교’라는 교…

    당진시대
  3. 2019.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농촌재생에 웬 고양이?

    …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고양이라는 주제와 더불어, 포럼에서 연구주제를 발표한 전문가 역시 지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이들로 구성돼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포럼이나 토론에서 외부의 전문가를 통해 타 지역의 사례를 살펴볼 …

  4.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석운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 “기사에 사진 꼭 넣어주세요”

    …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진시대가 전국적으로 배송되고 있는 신문이라는 생각에 신뢰가 생겼다”며 “이후부터 세심하게 당진시대 기사를 읽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지역민들만 읽는 신문인줄로 알았어요.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처형의 말을 듣…

  5.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줄어들고 있다”며 “아파트가 건립되면 많은 사람들이 당진을 찾을 거라고 생각해 고향 발전을 위해 다시 합덕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서해안 복선전철 합덕역과 합덕문화스포츠센터가 건설되고 있어 인구 유입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6.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 마을회관 1층을 도자기 공방으로, 2층은 별의별 도서관으로 조성했다. 더불어 마을지도를 만들고 마을의 빈 집을 활용해 창작공방을 구축했으며, 매월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신문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성공요인은 거버넌스 구축 이응노마을 조성 사업을 추…

  7.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비비뷰티메이크업아티스트 출신이 운영하는 뷰티샵

    …에 맞는 화장법이나 색 등의 팁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비비뷰티에서는 이한비 원장의 엄마인 김정예 씨가 피부마사지와 두피케어를 담당하고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비비뷰티에서는 6월 한 달 간 이벤트를…

  8.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연구모임 대표인 김영수(더불어민주당, 서산2) 충남도의원이 사회를 맡고, 서울시인권위원장인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인권친화적 학교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박신자 홍동중 교…

  9.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교육 현장, 신촌초등학교를 가다시골마을 작은 학교, 세계를 담다

    …폴린을 아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주 있다고. 이와 더불어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의 지원을 통해 수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2박3일 간 제주도 여행을 함께 했으며, 내년에는 러시아를 다녀올 계획이다.…

  10.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때마다 ‘나는 무엇일까’, ‘나는 누군가를 챙겨주기 위한 존재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쁘고 행복해도 결국 순간이더라고요. 그때 자존감이 바닥났어요.” 유 대표 역시 엄마는 처음이었기에 너무도 힘들었단다. 힘들고 지칠 때 ‘숨을 쉬지 않는다면 편할텐…

  11.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 가치를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의 문화재는 당진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요. 당진에 보존가치가 큰 문화재들이 많은데 늘 봐왔던 것이고,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홀대하는 경우가 있어요. 당진시민들이 당진의 문화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고…

  12.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경기대 일본어학과에 진학했다. 학교생활이 버겁다고 생각이 든 20대 초반에 고 대표는 잠시 학교생활을 멈추고, 사회경험도 쌓고 영어공부도 할 겸 2년 간 영국 런던으로 홀연히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세계와 마주했다. 고 …

  13.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영환 순성면농촌지도자회장“소외된 지역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야”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후속보도를 반드시 해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당진시대에 소외된 읍·면·동 지역이 없도록 작은 소식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달라”고 요청했다.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열심히 취재·보…

  14.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를 통해 농업기술대학에서 친환경과정을 수료하고, 더불어 새로운 꿈을 안고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고 마스터가드너로 활동하고 있다. 강 대표는 “농사와 함께 숲해설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 내 산전수전…

  15.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센터“이곳에선 ‘그냥’이란 말이 없어요”

    …꼬리를 잇듯 대화한 후 마지막에 사자성어인 ‘온고지신’을 적용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끝없는 질문 속에 자신의 생각을 확립해 나가고, 의견을 말하며 그 안에서 근거를 찾는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처럼 토론하는 아이들…

  16.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 지었다. 그가 면천에 책방을 문 열기로 하고,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생각한 이름이 ‘오래된 미래’였다. 오래된 미래는 본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라는 스웨덴 출신의 환경운동가가 쓴 책의 제목이다. 이 책은 서부 히말라야 고원에 위치한 작은 마을 라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