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더해 만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 찍어 먹는 막장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김정화 대표가 직접 만든 막장 양념에는 콩가루와 땅콩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소함이 남다르다. 한편 막창만큼 돼지껍데기도 인기다. 껍데기만을 위해 이곳을 찾는 손님도 있을 정도로 단골 많은 메뉴다. …

  2. 2017.06.12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명랑시대 쌀 핫도그 이준회 대표“쌀반죽으로 만든 영양만점 핫도그”

    …핫도그는 본사와 가맹점과의 동반상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정있는 청년들이 만든 청년협동조합이다. 원재료를 원가수준으로 공급하는 프렌차이즈로 쌀을 첨가한 발효숙성 반죽을 아침마다 만들기 때문에 바삭하고 쫄깃하다. 모짜렐라 핫도그는 명랑핫도그의 주메뉴다. …

  3.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또한 버려진 목재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는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든다. 오 씨는 “이제는 아내가 버려진 목재를 더 잘 갖고 온다”며 “집 안의 여러 소품을 만들어 분위기를 살려 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 정 씨는 “남편이 나무를 좋아해 나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