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4]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 ‘NPO 법인 ETIC’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함께 사회의 미래를 만든다’는 정신으로 1993년 문을 열었다. ETIC는 대학·행정·기업과 협력해 청년들 스스로 사회적 토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500엔 건강진단부터 병약아 보육까지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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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더해 만든'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함께 사회의 미래를 만든다’는 정신으로 1993년 문을 열었다. ETIC는 대학·행정·기업과 협력해 청년들 스스로 사회적 토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500엔 건강진단부터 병약아 보육까지 ET…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강문이 문을 열었다. 당진의 넉넉함과 평안함 그리고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더해진 소들강문은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린다. 특히 김현숙, 이재연 공동대표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어 건강하고 믿을 수…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조합장 황철연)이 만든 순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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