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특집] 당진시대 독자맛집 ‘분식집’학교 옆 분식집부터 2호점 낸 김밥 맛집까지
…햄김밥’을 비롯해 참치에 생와사비를 더한 ‘생와사비김밥’, 여러 채소로 만든 ‘야채샐러드 김밥’, 직접 만든 호두강정을 굳혀 크림치즈와 함께 넣은 ‘크림치즈 김밥’ 등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분식집답게 라면과 우동, 쫄면, 떡볶이, 돈가스, 볶음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더해 만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햄김밥’을 비롯해 참치에 생와사비를 더한 ‘생와사비김밥’, 여러 채소로 만든 ‘야채샐러드 김밥’, 직접 만든 호두강정을 굳혀 크림치즈와 함께 넣은 ‘크림치즈 김밥’ 등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분식집답게 라면과 우동, 쫄면, 떡볶이, 돈가스, 볶음밥,…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조직했다. 22명의 전직 새마을부녀회장 출신 회원들이 봉사심으로 뭉쳐 만든 단체다. 작은 소(小)에 미소 소(笑)를 더해 만들어진 소소회는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맨손으로 봉사했죠. 각자 집에서 난 고춧가루며 파…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는 두 개의 솥에서 온종일 우려 낸 사골 육수를 사용해 소머리국밥을 만든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은 먹을 때는 맛있어도 먹고 난 후에는 속이 더부룩해 좋지 않더라고요. 저희는 깔끔하게 요리하고 싶었어요.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를 넣…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간식공방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든다고 입소문 났던 이곳에서는 직접 간식거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기도 했다. 노후를 준비하며 카페 창업을 생각하던 그는 카페를 개업할 장소를 물색했고 현재의 …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생산한 재료를 사용해 제과·제떡 기술을 더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인 버그내인연과 마을교사가 아이들을 지도했다. 10명의 서야고등학생과 1명의 원당중학교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 걸린다. 김 위에 계란 지단을 듬뿍 깔고 당근과 양배추, 우엉을 넣어 만든 키토김밥은 베이컨, 참치, 크래미, 치즈 4종류로 준비돼 있다. 500원을 추가할 경우 매운 맛(땡초)으로 변경 가능하다. 이민선 대표는 “무엇보다 키토김밥은 재료 하나하나의…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수와 양념장을 더해,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가진 각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특히 육수는 끓인 뒤 식히고, 다시 각종 재료를 배합해 한번 더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양념은 일주일 동안의 숙성…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리는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속 지난 1월 개관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우리며 돈가스조차 직접 등심을 두드려 튀겨 낸 고기에 소스까지 직접 만든다. 김 대표는 “음식으로는 장난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정성을 다해 요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밑반찬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상차림만 주문해도 8개의 기본 밑반찬을…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좋아하는 음식이고 분식집 운영은 오랜 꿈이기도 했어요.” 비법 양념으로 만든 김밥과 쫄면 아담한 분식집에서는 김밥과 떡볶이, 순대, 라면,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매일 아침 9시30분이면 장 대표가 출근해 김밥 재료를 준비하고 잔치국수…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곱창세트’도 인기있다. 술안주로도 제격인 곱창전골은 일차돌만의 노하우로 만든 양념 소스의 매콤한 맛에 곱창전골의 양지를 더해 고소함을 높였다. “기본에 충실할 것” 김 대표는 ‘기본’을 강조한다. 그는 오후 1시면 출근해 야채 등 재료를 구입하고 손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