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장도 해체되지 않고 천안 대진침대 본사로 반출됐다. 3.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소송에도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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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도계 당진땅'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도 해체되지 않고 천안 대진침대 본사로 반출됐다. 3.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소송에도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
2018.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양승태 사법부의 도계분쟁 개입 의혹을 규탄하며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책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인완진·이봉호, 이하 대책위)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 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와 경기도의 도계분쟁, 한마디로 충격이다! 20여 년간 이어져오고 있는 충남도와 경기도간의 도계분쟁에도 사법농단의 당사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개입이 있었다니, 할 말이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이 사건은 법치질서를 무시하려한 양…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양승조 도지사가 지난달 29일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방문했다. 어떤 대화를 나눴나? 김종식: 투쟁 4년 째에 접어든 투쟁의 현장에 양승조 도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 방문해 투쟁에 앞장서온 대책위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헌법재판소 앞에서 당진시민들은 피켓을 들었다.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인완진·이봉호)가 매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헌재 앞 피켓시위’가 어느새 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6년 9…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감시할 것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당진지역의 현안은? 우선 잃어버린 당진땅을 찾아오는 것이다. 서부두 매립지 1차 도계분쟁은 2000년 8월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후 4년이 경과한 2004년 9월에 당진 승소로 판결이 났다. 2차 도…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인완진·이봉호)가 도계분쟁 촛불집회 3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도계분쟁과 관련한 경과보고와 촛불집회, 헌법재판소 앞…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성화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수년째 법정공방을 해오고 있는 당진평택항 도계분쟁이 당진땅 수호라는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집행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시의회는 시…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난 21일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현장을 찾아 “더불어민주당이 빼앗긴 당진땅을 되찾아오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박영규 공동위원장이 관련 사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당진땅을 되찾겠다는…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 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도계항만을 찾는 것은 당진 경제를 살리는 시민모두의 현안과제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다양한 경험이 강점이다. 상공인연합회, 로타리클럽, CBMC, 교회장로,…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의 건강·복지 기금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및 도계 분쟁을 두고 당진(충남)과 평택(경기) 간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도 해당지역 경계에 있는 직접적인 당사자다. 하지만 그 피해범위가 당진에 비해 크지 않아 그동안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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